이번 메가박스 상영영화 대규모 강제 취소 사건은 메박이 문 닫는 그 날까지 두고두고 회자될 역대급 병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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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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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봉인 영화를 그것도 개봉 2일차 이미 열려 있던 것도 싹 다 닫았지
심지어 빵원티켓도 건드렸어 타사의 경우는 시간대 변경으로 취소되도 무쿠 준다는 사례도 있는데 제대로 보상도 안해주잖아
배급사랑 관객들 다 피해주고 메가박스는 대체 뭘 얻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