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화 장면 포스터를 더 선호해서 자개포는 아예 시도안했었거든
잘못된 선택일까 좀 심난햇었는데 이걸로 완전 치유 완
이걸 잘보기 위해서 영스엑 찾아갈만큼 좋아한 장면이라서 아주 흡족하고
냅다 지퍼백이긴한데 타우메바 새서 지퍼백으로 둘둘 말던거 생각나서 이것도 마음에 들어
유산지 끼워져 있는거도 감다살
비닐에 후가공 상할까봐도 그렇겠지만 젖히면서 번쩍번쩍 아스트로파지 보이니까
가시광선에서 페트로바스코프로 모드 바꾸는거 같고 그래
https://img.theqoo.net/mEJXAu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하는 중ㅠㅠㅋㅋㅋㅋㅋㅋㅋ
감동 공유하고 싶은데 실물이 안담기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주차까지 이렇게 줄줄 몰랐는데 행복하다 👎👎👎
이제 10주차 기다림 평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