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가 너무 아쉽다
너무 급하게 마무리한 그런느낌..
아쉬웠음 근데 이걸 감안해도 진짜 올해 개봉한 영화중에서
재개봉작빼고 내가 제일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 영화같음
아는노래들 나올때 나도모르게 몸이 리듬타고있었는데
많이참았음 그리고 아역배우랑 청년배우 둘다 연기너무잘해서 좋았고
마이클잭슨 아빠 너무 싫고 잭슨스로 공연강행하게만들었고
마이클 머리탄거까지도 너무 안쓰러웟는데 그럼에도
잭슨스로 공연한건 정말 대단한느낌
마이클잭슨이라는 사람이 진짜 너무선하고 좋은사람인걸 알고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