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는 화질별로인데 애초에 무비티켓 목표로 간거라 무티가 만족스러워서 햅삐💕
너무 어릴때 봐서(개봉당시X) 기억도 가물가물해가지고 오랜만에 볼까 하면서도 예전에 잘봤던 감상 망칠까봐 걱정했는데 어른되고 보니까 더 몰입해서 봄ㅠㅜ
((아래 스포))
오두막씬에서 시계 깨진거본 이안의 표정에서 무력감 같은게 확 다가오면서 같이움ㅠㅠㅜ 여기부터 그냥 툭하면 눈물나는 사람됨
팔찌 하나하나 설명할때도 그렇고 택시타기전에 고백할때도 😭😭
샤갈 저렇게 잘해주고가면 사만다어떠카라고😭😭하다가도 엔딩에 노래부르는거보고 사만다는 잘 지내겠구나 하다가 또 이사가는거보고 이안없으면 런던에 있을이유 없다고 말했던거 생각나서 또 슬퍼짐ㅠ
하 너무 슬픈데 너무 좋은 관람이어따..... 난 이만 별점 더 올리러가......려고했는데 이미 4.5줬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