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ㅅㅈㅎ 엔딩도 예상한대로였고 생각보다 많이 찔렀을뿐 주인공이 연기잘한다 느낌이 없어서 계속 어색하네 느껴져서 더 그랬나봐 믿음에 대한 선택이 그때그때 갈등이 크게 오지않아서 그리고 그 친구 나올때부터 퀴어로 가는거야? 생각했는데 그대로 가는게 별로였어 이 부분 없었으면 좀 더 좋았을듯 볼만했지만 내 개취론 연기도 내용도 좋진않았어 스릴러로 보면 너무 허술함이 많았어
난 ㅅㅈㅎ 엔딩도 예상한대로였고 생각보다 많이 찔렀을뿐 주인공이 연기잘한다 느낌이 없어서 계속 어색하네 느껴져서 더 그랬나봐 믿음에 대한 선택이 그때그때 갈등이 크게 오지않아서 그리고 그 친구 나올때부터 퀴어로 가는거야? 생각했는데 그대로 가는게 별로였어 이 부분 없었으면 좀 더 좋았을듯 볼만했지만 내 개취론 연기도 내용도 좋진않았어 스릴러로 보면 너무 허술함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