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디언들은 23명이 출발했는데 로키 혼자 살아남은거잖아.
로키가 살아남은 이유가 아스트로파지 연료 옆에 침실이 있었기때문이라고하고
근데 에리디언은 잘때 절대 혼자 안 있지 않아?
로키가 자는동안 누군가가 로키 방에서 로키를 지켜봐줬을거고
다른사람이 잘때도 로키는 그사람 방에서 지켜봐주거나
애초에 종족특성상 잘때 돌아가면서 서로 지켜봐주도록 시스템화 되어있었을텐데
어째서 로키만 멀쩡했던거지?
방사선에 오래 노출된사람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서서히 한명씩 죽어나간건가?
로키도 자기방에서 나와서 우주선 돌아다니거나 다른사람 자는거 지켜봐줄때 방사선에 노출이 되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이 짧아서 괜찮았던거고?
그럼 로키는 긴 시간동안 22명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가는 걸 다 지켜봤고
살아남은 동료들이 공포에 질려서 이 우주선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죽을거라고 믿고있다가
공포에 질린 동료들도 하나씩 하나씩 다 죽고 못 깨어나고
마지막까지 자기 혼자만 안 죽은 상태였던건가? (근데 이 과정에서 로키도 방사선에 노출이 되긴 되었을텐데 소량이라 괜찮은건가)
글고 에리디언들 자는시간이 평균 어느정도 되는거야?
잘때마다 서로 지켜봐줘야한다면, 사실상 하루에 본인자는시간+상대가 자는거 지켜봐주는시간 합치면 못 움직이는 시간이 엄청 긴데?
인간보다 짧게자거나 자야되기까지 걸리는 주기가 긴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