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 지피티도 몰라 ㅜㅜ
출발비디오여행인지 영화가좋다인지 소개해줬어
거기서 본 장면은
백인들이고
젊고 금발 머리긴 여자애가 대리모인지 첩인지 배가불러서
부부중에 부인 여자랑 부엌에서 싸우고
마지막에 병원 장면인데 반전느낌으로
남편이 부인 택한건지..부인이 애를 낳은지? 낳은 애를 원래 부부 둘이 데려가나
그러면서 젊은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우는데
너무 재밌어뵈는데 기억이안나
1년인가 2년안에 소개된영화인데 ㅜㅜ
미치겠어 지피티도 몰라 ㅜㅜ
출발비디오여행인지 영화가좋다인지 소개해줬어
거기서 본 장면은
백인들이고
젊고 금발 머리긴 여자애가 대리모인지 첩인지 배가불러서
부부중에 부인 여자랑 부엌에서 싸우고
마지막에 병원 장면인데 반전느낌으로
남편이 부인 택한건지..부인이 애를 낳은지? 낳은 애를 원래 부부 둘이 데려가나
그러면서 젊은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우는데
너무 재밌어뵈는데 기억이안나
1년인가 2년안에 소개된영화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