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개봉했던 시라트 센티멘탈밸류 햄넷 힌드 같은 아카데미 후보작 영화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았고 여성의날에 봤던 우내있도 예상치 못하게 되게 좋았고 중간중간 아트영화관 재개봉작도 많이 보고 지금은 또 헤일메리로 n차 기록 세우고 있는 중이라서 ㅋㅋ 풍족한 상반기야
잡담 난 올해 오랜만에 영화 많이 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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