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덬이기도해서 상암mbc를 되게 자주 갔거든
근데 영자원이 바로 옆에 있더라고?ㅋㅋㅋㅋ진짜 황당ㅋㅋㅋ
심지어 새벽 사녹 끝나고 커피마시면서 맨날 바라볼 때 엄청 삐까뻔쩍한 건물 사이에 거기만 디자인이 되게 클래식해서 저긴 뭐하는데인가...이런 생각만 했단 말임ㅋㅋ
경기도민에게 영자원은 '먼곳' 이거라 갈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허구한날 사녹다녔던 곳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