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에스터' 감독의 신작 <희생양 (Scapegoat)>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 '아리 에스터' 감독은 전작 4편을 모두 함께한 A24와 다시 재회한다.
여타의 '아리 에스터' 감독 작품처럼, 자세한 줄거리는 베일에 싸여있다.
작년 말 '아리 에스터' 감독이 집필 중이던 <희생양>은 그의 오리지널 각본이며, 그의 1순위는 '스칼렛 요한슨'이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각본을 읽은 후 바로 수락했으며, 프로듀서들은 그녀의 바쁜 스케줄에 맞추기 위해 올해 말 촬영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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