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에서 명상하는 느낌의 영화였다
저 나무가 몇백년 사는동안 우리 인간들은 얼마나 많이 지나간걸까 깊은 생각을 하게 됨
난 졸리진 않았고 가장 오래된 에피소드에서 남자 교수들 눈 찌푸릴 정도로 불쾌해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쌍퍼큐를 날리면서 봄
(감독이 성인지가 잘못 된 게 아니고 그 당시에 여성이 남자 주류 고등교육 사회에 진출하기가 얼마나 빡센지 보여주는 신이었음. 여성에 대해 되게 섬세하게 다룸)
저 나무가 몇백년 사는동안 우리 인간들은 얼마나 많이 지나간걸까 깊은 생각을 하게 됨
난 졸리진 않았고 가장 오래된 에피소드에서 남자 교수들 눈 찌푸릴 정도로 불쾌해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쌍퍼큐를 날리면서 봄
(감독이 성인지가 잘못 된 게 아니고 그 당시에 여성이 남자 주류 고등교육 사회에 진출하기가 얼마나 빡센지 보여주는 신이었음. 여성에 대해 되게 섬세하게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