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샤를리즈 테론', '줄리아 가너'가 출연하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신작 <폭군 (Tyrant)>에 '데미 무어'가 합류한다.
'데미 무어'는 <폭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연기할 것이다. 이 작품은 뉴욕의 파인 다이닝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고위험 스릴러 영화다.
'데이비드 웨일'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몇 주 내에 LA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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