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이 몸을 계속 앞으로 숙이더라고
내가 바로 옆자리였는데 걍 .. 그 화면에 그 한남이 계속 띄워져있는 느낌 들정도로>?ㅋㅋㅋㅋㅋ
하여간 마치 허리가 등받이에 닿으면 죽는 병 걸린 사람처럼 시도때도 없이 움직이고 염병 부리더라
나도 고통스러웠지만 뒷사람은 아예 자막이 안 보일 거 아님..? 앞으로 숙이니까?; 정확히 못들었는데 저기요 안보여요 이렇게 얘기한 거 같음
근데 한남이 뒤를 빤~히 쳐다보더니 잠깐 다시 뒤로 앉고는 또 다시 앞으로 숙였어.. 그 이후엔 그냥 그 분이 참으셨는데 한남 영화 끝나자마자 쒹쒹대면서 그 뒷자리 노려보고 나감
그 한남이 꼬지도 못하는 다리 크게 꼬면서 내 허벅지 발로 차서 아! 이러면서 내가 눈치도 줬는데 사과도 안하고... 걍 노답of노답이었음 ㅠ
한남들 영화관 올 때 인성검사 또는 교육 시키는 방안이 하루 빨리 추진되길 바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