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언 고슬링과 잭 쉴즈가 멤버인 록 듀오 밴드 데드맨스본즈(Dead man's Bones)
2. 라이언 고슬링이 레이첼 맥아담스와 사귈 당시, 레이첼의 언니인 케일린의 연인이었던 잭 쉴즈와 알게 됨
3. 둘 다 공포영화, 귀신 이야기, 뭔가 섬뜩한 요소들을 좋아하고 디즈니랜드에 있는 헌티드맨션이라는 공포 어트랙션에 대한 추억과 애정이 남다르다는 점으로 친해짐
4. 잭 쉴즈는 어릴 때 악령이 들렸다고 테라피를 받은 적이 있고, 라이언은 살던 집이 귀신들렸다고 부모님이 이사를 간 적도 있음
5. 라이언의 어머니는 어릴때 라이언을 데리고 공동묘지로 가서 사람들의 비석을 구경하고 죽은 사람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걸 즐겼는데 이것때문에 죽음에 대한 공포심이 어릴때부터 컸다고 함
6. 미키마우스클럽에 발탁된 후, 디즈니랜드에서 헌티드맨션 놀이기구를 타고나서야 '어쩌면 죽는게 나쁘거나 무섭지 않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디즈니 특유의 죽음을 다루는 방식과 영화들에 탐닉하게 됨
7. 라이언과 잭은 처음에는 이런 테마의 연극을 만들고자 했지만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둘이서 밴드를 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악기는 음원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연주해서 녹음하는 것을 목표로 함
8. 음반 녹음 역시 한 곡당 3회이상 재녹음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정해서 불완전함을 강조하려고 함
9. 잭 블랙 주연의 영화 <스쿨 오브 락>에 영감을 주기도 한 '랭글리 학교 음악 프로젝트'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녹음과정에 어린이 합창단원을 참여시킴
10. 앨범 발매 후 교회, 예배당, 지역센터 등을 돌면서 공연을 하고 그 지역의 어린이 합창단을 참여시키기도 함
11. 작사작곡은 공동으로 진행, 라이언은 보컬, 기타, 베이스, 피아노, 키보드 담당. 잭은 보컬, 드럼, 퍼커션, 기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