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이력으로 논란이 된 번역가 황석희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의 번역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하차했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황석희는 차기작으로 예상됐던 외화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의 번역 작업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그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201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등의 번역을 맡으며 '스파이더맨' 번역가로 이름을 알린 만큼, 신작에서도 번역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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