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보면 아맥 보고 싶고 아맥 보면 스엑 보고 싶어져서
돌비3 아맥3 스엑2를 찍음
보는 관마다 아 역시 여기다. 여기가 최고다.
하고 계속 바뀌더라 ㅋㅋㅋㅋㅋ
용아맥은 풀아맥비마다 어쩔 수 없이 행복해짐~
로키가 그레이스 구할 때 온통 붉은 장면은
아맥에서 식별이 제일 안되고 어지러웠지만
관람객이 많아서 다같이 웃고 다같이 우는 그 분위기도 정말 좋았어
영스엑이 기대이상이었는데
특히 로키 우주선 가로로 첫등장하는 장면!
좋아서 속으로 비명질렀자너..
그리고 페트로바스코프 굉장히 황홀했어ㅠㅠㅠ
아맥보다 눈에 꽉차는 느낌을 받았거든
좌석이 편한 것도 한몫했겠지 ㅎ
돌비는 선명함과 색감과 소리로 날 그냥 빨아들여서
내 취향은 남돌비 > 영스엑 > 용아맥 이었다는 결론~
근데 무슨 영화를 봐도 무조건 돌비관을 선호해왔던지라
역시 그렇군. 하고 다시 깨닫게 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