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가 왔다갔다하면서
기억이 점점 돌아오잖아
야오 선장이랑 대화에서도
어떻게 용기를 가질 수 있냐 하는데
용기를 가질 누가 있음 된다-로키가 그런 존재가 됨
임무수행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타이밍에
강제로 끌려오게된 게 기억나면서
눈물 펑펑 작별인사 하고 헤어지지만
그 기억이 나면서 로키한테 가는걸 망설이지 않게 된 거 같아
진짜 여러모고 편집점도 좋았다는게 느껴지더라
근데 아직 마지막에 애기돌게 뒤집어진 애는 끝내 못발견...
과거와 현재가 왔다갔다하면서
기억이 점점 돌아오잖아
야오 선장이랑 대화에서도
어떻게 용기를 가질 수 있냐 하는데
용기를 가질 누가 있음 된다-로키가 그런 존재가 됨
임무수행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타이밍에
강제로 끌려오게된 게 기억나면서
눈물 펑펑 작별인사 하고 헤어지지만
그 기억이 나면서 로키한테 가는걸 망설이지 않게 된 거 같아
진짜 여러모고 편집점도 좋았다는게 느껴지더라
근데 아직 마지막에 애기돌게 뒤집어진 애는 끝내 못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