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대문cgv에서 보고
극악으로 작은 스크린에 놀라고
그래도 재밌어서 원작 책 며칠만에 다 읽고
처음 본데가 너무 거지같아서 왕십리에서 아이맥스 봤는데
눈물 줄줄 처음 보는거처럼 너무 재밌고 감동이고
우주 장면도 아름답고 ... ㅜㅜㅜㅜㅜㅠ
책 읽고서 보니까 또 한 장면장면이 완전 깊이 있게 다가오고 디테일이 보이더라!!!!
영화 N차 관람 이해못했었는데
지금 굿즈도 갖고 싶고 포스터 액자해서 걸고싶고ㅋㅋㅋㅋ
스크린엑스도 봐야하나 싶음
포스터랑 굿즈는 어디서 구하는건지...뒤늦게 알아서 아쉽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