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몰입 안되다 김준한 나오고 분위기 살더라
나른한 분위기 느좋
근데 그게 너네 다 죽이겠단 뜻이었고;;
귀신 되게 관종인데 소통 미쳤음
층간소음 복수 조지게 함
무전기 복선 회수 하는거 보면 예능도 잘해
주인공 겁 많은?것 치고? 닥돌하는 타입
그 밤에 산길을 혼자 달려 어케하는데 그거
그리고 전남친 희망편 윤기태 참사랑 레전드
처음에 대사 보면 윤기태가 찬거 같은데
너 아직 수인이 사랑하네 이거 사랑이네 하면서 봄
그리고 장다아 아이템 왜케 많아ㅋㅋㅋㅋㅋ
맑눈광의 공포스팟 박사님 포지션인데
졸라맨 카메라랑 라디오 신문물이었다
보트도 얘가 가져온 거였지 참
준비성 좋고 맘씨 착한 그녀는
남친을 잘못 만난 죄뿐이 없었다
보니까 이 영화 빌런은 부장새끼야
개새끼 그렇게 급하면 지가 가던지
아님 처음에 철수한다 했을때 오케이하던지
살목지 어머님이랑 같이 다이빙 시켜야해
죽은 지 딸 건지겠다고 제물을 몇이나 갖다바친겨
지방인구소멸이라면서 사람이 거기 다 있어
지자체 뭐하냐고 ㅡㅡ
암튼 무서운건 내기준 별로 없었는데
깜툭튀가 ㅈㄴ 재밌어ㅋㅋㅋㅋ
지루해질만 하면 변주를 이리저리 넣어가면서 놀래킴
갈수록 물귀신들이 안무섭게 보이기도 하고
재질이 테마파크 인형의 그것임
밥그릇에 꽂아둔 식칼이 제일 무서웠다
뭐 무섭진 않았는데 영화관 화장실 조명이 너무 어둡더라
나올때 아이유 마음 들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