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샤머니즘적 요소가 살짝 있긴한데
그걸 이야기 서사로 끌어오지 못하고
그냥 지박령 저주로 인한 조건발동 학살이라 일본공포물처럼 느꼈고
뭔가 더 파헤치고 씹고 뜯고 맛볼만한 요소가 부족함
설정덕후로서 아쉬운 부분...
그래도 신선한 부분이 꽤 있었고 뒷맛이 찝찝하거나 거북한 요소가 없어서 좋았음
그걸 이야기 서사로 끌어오지 못하고
그냥 지박령 저주로 인한 조건발동 학살이라 일본공포물처럼 느꼈고
뭔가 더 파헤치고 씹고 뜯고 맛볼만한 요소가 부족함
설정덕후로서 아쉬운 부분...
그래도 신선한 부분이 꽤 있었고 뒷맛이 찝찝하거나 거북한 요소가 없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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