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퍼펙트 블루 2차<<이건 나중에 많이 풀림. 취켓 경험이 없어서 많이 당황함
2. 가타카<<12:05에 들어갔는데... 가타카 공지를 그렇게 기다렸는데 뜬지도 모르고 헤헤거리다가 당황쓰
전관 매진 보고 울뻔하고 토요일 코엑스 취켓 한 1n여석(어쩌면 20여석)은 눈앞에서 보내고 다음날 다른 지점 잡음
3. 라퓨타<<목요일 생각지도 못하고 12:04정도에 들어갔는데 매진 맞고... 울뻔하다가 동네로 잡음
4. 부다페<<12:01 되기 전? 아니 공지 뜨고 10여초 지나선가 들어갔는데 코엑스 4좌석 남은거 보고 절망하다가 그날 다른 지점 잡음
그러하다... 솔직히 부다페는 에바였던게 나 진짜 그렇게 늦게 들어가지도 않았어 ㅠ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