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거라
책은 예전에 읽다 노잼이라 포기했었는데 영화는 술술봐지더라
재밌게 봄 근데 음악은 쫌 안어울리는거 같았는데 사극장면에서 기타 블루스리프같은게 나오고 엔딩 보니 그것도 납득가능하긴했음 암튼 추천
틸다 스윈튼 얼빵한듯하면서 순진한듯한 연기가 귀여웠음ㅋㅋㅋ 요즘 연기에선 보기 힘든
위 리브인 타임
볼때는 연기좋고 볼만해 근데 보고나선 내용이 진짜 부적절ㅋㅋㅋ
참나 임신얘기 너무나오고 이영화 후기 안좋을만함
플퓨 연기 좋다는데 난 앤드류 가필드 연기가 더 인상적이었음 목소리가 발음좋고 넘 좋음 왜 여태 몰랐지 서쿠라서 재밌게 보긴함
내돈이었음 화났을듯 스토리가 왜 이러는지
두검사
전개가 느리긴함
무슨 감옥에서 들어가고 누구 만나고 기다리고 하는 씬이 다 길어서 지쳐
암튼 러시아 공산당 볼셰비키 이런거 나오니 결말이 짐작가긴해서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았음
마지막 모스크바씬 부터는 다 의심하긴 했어서 그럼그렇지 하는 생각만ㅋㅋㅋㅋ
그래도 요즘 보기 힘든류의 영화라 볼가치는 있었음 잘만들긴 함 보는데 기빨려서 그렇지
세편 다 잘본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