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일 순 있거든? 나도 노잼인거 많고...
근데 그게 좀 달라. 사람의 태도가;;
아니 심지어 문화컨텐츠 전공한 애 기억나는데
컨텐츠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어서 ㅅㅂ 전공 존나 잘못갔네 한 적 있음
같이 영화 봐놓고 난 재밌게 본거 옆에서 쓰레기 쓰레기 염불 몇번 당하니까 기분 더러워서
그뒤로 혼영족됨... 걍 사람이 편협해보이고 얄팍해보여
취향 문제를 넘어서 진짜 작품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라는게 전혀 없음
노잼일 순 있거든? 나도 노잼인거 많고...
근데 그게 좀 달라. 사람의 태도가;;
아니 심지어 문화컨텐츠 전공한 애 기억나는데
컨텐츠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어서 ㅅㅂ 전공 존나 잘못갔네 한 적 있음
같이 영화 봐놓고 난 재밌게 본거 옆에서 쓰레기 쓰레기 염불 몇번 당하니까 기분 더러워서
그뒤로 혼영족됨... 걍 사람이 편협해보이고 얄팍해보여
취향 문제를 넘어서 진짜 작품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라는게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