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가 커피들고 멍때리던 수인이 불렀을때 수인이가 좀 밝아보였거든 말투나 표정같은거 아마 기태가 보고싶었던 수인이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이생각하니까 갑자기 또 슬픈 멜로가 되.... ㅠㅠ 이거 슬픈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