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기태가 그러지 않아? 회사에서 교식이 병원에서 죽었다는 연락 받았던 건 교식의 시체가 병원에 실려온 후였다고...
그래서 나는 이게 헷갈리더라ㅠ
교식이 병가 내고 안 나오다가 병원에서 죽었다고 한 부장 이야기가
엔딩처럼 그냥 환상인 건지(수인이가 홀려있어서)
아님 진짜 교식이 수인이처럼 처음엔 홀리기만 해서 도망쳤다가
병가 내고 다시 살목지로 가서 죽은 채 발견 된 건지
나중에 기태가 그러지 않아? 회사에서 교식이 병원에서 죽었다는 연락 받았던 건 교식의 시체가 병원에 실려온 후였다고...
그래서 나는 이게 헷갈리더라ㅠ
교식이 병가 내고 안 나오다가 병원에서 죽었다고 한 부장 이야기가
엔딩처럼 그냥 환상인 건지(수인이가 홀려있어서)
아님 진짜 교식이 수인이처럼 처음엔 홀리기만 해서 도망쳤다가
병가 내고 다시 살목지로 가서 죽은 채 발견 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