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해도 좋다 이정도만 만들어다오
그럼 내가 반드시 보러갈게
클리셰 범벅이라고 표현할수도 있겠지만
아는 맛도 먹어줘야하니까ㅋㅋ
이런 스타일로 비교적 최근에 잘된게 곤지암인데
덜 유치하고 더 전통적인 호러같아서 내 취향
연기를 다 잘하고 로케랑 촬영이 좋더라
저예산으로 이정도로 뽑아냈다니
특히 후반부에 수중촬영 박수쳐주고싶음
조연으로 나오는 할머니도 인상적이었음
다양한 귀신들이 나와서 보는 맛이 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세상으로 보내줌ㅎ
용포디 무쿠 vs 용스엑 만행 고민하다
용스엑 4면이 드물게 나오는 편이라
놓치고 싶지 않아서 퇴마록 이후로는 처음봤는데
퇴마록에 비하면 천장화면은 아쉬웠고
그래도 양쪽 사이드는 만족하고감
돌비사운드도 공포영화보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