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노트북' '어바웃 타임'과 함께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3대 인생 로맨스'로 꼽히는 영화 '이프 온리'(감독 길 정거)가 2026년 5월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주인공 사만다 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사랑을 깨달아가는 남자인 이안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한 폴 니콜스의 섬세한 연기가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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