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가 그레이스 구하러 죽을 각오하고 자기구역 뛰쳐나온거 ㅠ
영화가 로키의 사투를 너무 책을 뛰어넘게 잘 표현해서 더 눈물남
사실 이 장면이 헤일메리 주제를 관통하는 제일 중요한 장면 투탑이고 감동포인트라 생각해서 어떻게 표현할지 너무 궁금했거든
알아들을 수 없는 삐이삐이 소리지만 그레이스 애타게 부르면서 발 동동 구르는 로키의 다급함도 그대로 보이고 방열판 잿더미 되도 아랑곳 않고 끝까지 그레이스 옮긴 흔적들..진짜 각오는 했지만 너무 눈물버튼임 책 보면서도 눈물 고였지만 진짜 영화보면서 펑펑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