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은 이해가됨
오죽 급했으면 뛰쳐나가냐 ..
물론 스크린 안가리려고 각고의 노력을 하시고 문도 조심해서 여시는분들 한정
몇년 차이나 난다고 내 장이 컨트롤이 안됨
맨날 먹던거 먹어도 갑자기 ㅈㄹ나서.. 민망해죽겠어 진짜
영화시작전엔 멀쩡하다가(심지어 화장실도 잘 다녀옴) 중반부터 그 배탈신호 오면 돌아버리겠음..
특히 나가는길이 중간에 있는게 아니라 맨뒤나 맨앞으로 나가야되면 더 미칠것 같아 ..
근데 나도 진짜 맨날 먹던걸 먹었을뿐인데 ..
집에서 나올때도 멀쩡했는데 영화보다가 갑자기 시그널이 오는거라 나도.. 진짜 내가 뭘 어케 할 수가 없어서 돌겠다 하.. 오늘도 많이 죄송했다.. 나빼고 다들 집중해서 보셔서 더 미쳐버리는줄.. 자리라도 사이드로 잡았어야했는데 에휴 사이드 잡으면 멀쩡하고 꼭 중앙 잡으면 그날 난리나고.. 진짜 미친것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