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예고만으로 이미 무서워 하는 쫄보가 보면 개 무서울까?
아니면 딱 예고 정도?
나 개개쫄본데 곡성 파묘는 잘 봤어근데 링 여고괴담1 같은 귀신류는 진짜 무서워해서 못 봐 싫어함
일본 귀신 영화는 진짜 거들떠도 안 봄
그래도 뭔가 놀이공원 귀신의 집 같은건 1도 안 무서워 하는게
놀래키는 건 좋아하는 듯
살목지 봐도 될까?
그니까 예고만으로 이미 무서워 하는 쫄보가 보면 개 무서울까?
아니면 딱 예고 정도?
나 개개쫄본데 곡성 파묘는 잘 봤어근데 링 여고괴담1 같은 귀신류는 진짜 무서워해서 못 봐 싫어함
일본 귀신 영화는 진짜 거들떠도 안 봄
그래도 뭔가 놀이공원 귀신의 집 같은건 1도 안 무서워 하는게
놀래키는 건 좋아하는 듯
살목지 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