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 인상깊은 내용
헤일메리호처럼 지구에서 77년도에 보이저 1호를 편도로 보냈는데 이게 올해 11월에 1광일 거리(빛의 속도 1일 거리) 에 도달한다고 함
현실에서는 과학자, 우주조종사를 죽으라고 편도로 보내지 않음
지구는 아직 외계인을 만난 적 없음
로키는 눈이 없기 때문에 잘 때 옆에서 지켜'본다'는 것은 어패가 있다 → 심장이 뛰는 소리, 피가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있는지를 알 것😢😢😢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
(책을 아직 다 못읽어서 이해 못한게 많을수도ㅠ)
Q1. 그레이스의 우주선이 처음으로 무중력 상태가 되기 직전, 그레이스가 해변 디스플레이를 띄우고 있을 때 저 멀리서 걸어오는 사람은 누구인지?
Q2. 왜 낚시를 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거두는건지? 우주로 날아가서 진공상태에서 하면 안되는건지?
Q3. 괴도 유튜브 후기 보면서 로키가 빛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상대성이론을 모른다는 건 이해했는데, 방사선은 왜 모르는 걸까? 이것도 빛을 못 보는 거랑 관련 있나?
Q4. 아스트로파지가 방사선을 막아주는 건가? 어떻게?
Q5. 스트라트의 문신 봤는데 그 문신 문양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 A 거꾸로 한 모양 같았음. 영방에서 문신 모양에 의미가 있어서 찾아보라 한 건지?
Q6. 로키는 첫 등장에 왜 그렇게 그레이스를 놀라게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등장했을까? 3회차 했는데 등장할 때마다 놀랐음ㅠ
Q7. 전에 영방에서도 얼핏 지나가면서 봤는데, 마지막 전에 그레이스랑 로키가 각자 갈 길 갈 때 도킹 터널을 왜 굳이 톱질한 건지? 이전에는 굳이 안 썰어도 잘 떨어지고 붙었던 것 같은데.
영화 후기
- 정말 보면 볼 수록 재밌고 따뜻한 영화다.
- 3시간 정도의 상영시간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고, 모든 장면이 소중해
- n차 하니까 웃는 포인트, 우는 포인트가 달라짐.
첫눈보다 먼저 웃는 포인트: 로키랑 그레이스가 벽 두드리기 시작하자마자 웃김
첫눈엔 안 울었던 포인트: 그레이스가 야오에게 용기 있다/대단하다라고 할 때, 야오가 소중한 사람이 있으면 그렇게 된다고 대답하는 장면이 나중에 그레이스가 로키를 구하기 위해 용기 낸 것과 겹쳐서 눈물 남
❤️나눔 덬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