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발 ㅋㅋㅋㅋㅋㅋ 끝나기 10분전이 아니라 한시간전이었으면 걍 나갔다
아 개빡친다 왜 이딴 거에 진을 주는 거임
이런거에 껴주니까 아직까지 남아있지 ㅅㅂ
시작부분에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말도 안 하고 쳐돌아다닐땐 그래도 뭔 사연이 있겠거니... 했지... 시발 ㅠ
일단 월트 그딴 것도 형이라고 챙기는 게 너무 착하고...
앤은 이제 헌터랑 같이 못 살아서 우짬 기껏 4년 동안 정 주면서 친자식처럼 키웠더니
무책임하게 내팽겨치고 돈 한 번 안 보내면서 자아찾기여행 쳐하다가 돌아와서 식량만 축내는 놈한테 뺏기다니
내가 다 빡치고 분함
트래비스 이새끼 제인 찾아서 한다는 질문이 2차 가냐고 떠보는 거 ㅋㅋㅋ 존나 역겹고
회피형 새끼라 지 아들한테도 할 말 직접 못하고 녹음해서 남기고 나가는 거 제정신? 그 어린애 혼자 두고? 그정도 말은 얼굴 보고 해라
나이도 처먹을 만큼 처먹은 새끼가 ㅋㅋㅋㅋ
그리고 제인 또 찾아가서 음침하게 자기 아닌 척;ㅋㅋㅋ
그 와중에도 얼굴 못 보고 뒤돌아서 말하는 거 ㅋㅋㅋㅋ 아오
내가 제인이었으면 의처증 가폭남새끼 4년만에 자기 찾아온 거 개소름 돋아서 뛰쳐나갔을듯 ㅅㅂ
너무 어릴때부터 개저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거 아니냐고...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 일하는 도중에도 생각나니까 같이 있고 싶어서 일 그만 두기
>시발? 나이 많고 피지컬도 후지면 돈이라도 많아야죠? 남들은 사랑 안 해서 직장 다님?
지 때문에 정신병 온 아내 애 낳고 꼴랑 2년 잘해주다가 또 일 그만 두고 술처먹기
>미친 새낀가??????? 애는 어떻게 키울건데 싸지르면 다임???
아내 밤에 나갈까봐 발목에 방울 달기
>여자가 니 애완동물이냐?????
이러다 어린 아내와 자식 버리고 지가 집 나가기
>자기연민 끝판왕 개씹새끼
아내는 버티다 버티다 못 버텨서 애 맡기고 갔어도 저딴 새끼 걱정도 해주고 애 생각해서 매달 돈 보냈는데
이새끼가 한 건 뭐임??? 남 인생 망쳐놓고 자기연민에 빠져서 도망가기밖에 더 있나
아 존나 이 서사가 끝나기 10분 전에 불쌍한 척 오지게 하면서 밝혀진 게 너무 빡친다
일찍 알려줬으면 내 시간 아꼈지 샹
아 그리고 자막 뭐야 이렇게까지 싱크 안 맞는 자막 처음 봄
오타랑 맞춤법도 문젠데 싱크도 작작 안 맞아야지 장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