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플퓨 눈빛에 가득찬 기개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캐릭터랑 너무 잘어울림... 절대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삶을 살아가는 여자 너무 멋있음 그리고 예체능적 재능이 너무 대단해서 부러워지는 캐릭터였어ㅋㅋㅋ 드류는 늘 그렇듯 눈빛촉촉 짠내나는 남자였음,,ㅋㅋㅋㅋ그래더 그렇게 온전히 나를 지지해주는 존재를 만나면 너무 감사할 것 같긴해
근데 타임라인 세개로 쪼개져서 너무 복잡했어 플퓨스타일링이 확실히 달라서 알아보기는 쉬웠는데 왜케 와리가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ㅠ
다른 덬들 말대로 쓸데없이 수위 높은거 말고는 다 좋았음 안울뻔했는데 마지막씬 보고 눈물또륵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