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역사 알못이지만
색감이나 영상미가 너무 좋았어
전체적으로 색감이 어두운데 넓은 창문이 많이 나오거든 거기로 빛이 들어와서 대비감? 입체감?이 느껴져
뭔가 존오인 느낌도 나고, 내가 웨스앤더슨처럼 연출 빡!! 이런 느낌 좋아하는데 취저였어(예고편 한번 봐봐)
내용이 잔잔바리라 평일 저녁에 보면 졸릴수도 있을것같긴해 ㅜㅜ
그래도 내용도 이것저것 생각해볼거리도 있어 한번쯤 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