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vq0Wcjo-nKE
<존 윅> 제작진의 뉴 노멀 액션 <노멀>이 메인 포스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4월 17일(금) 개봉하는 뉴 노멀 액션 영화 <노멀>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노멀>은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노멀’에 임시 보안관으로 부임한 ‘율리시스’(밥 오덴커크)가 평범한 나날들을 보내던 중 은행 강도 사건이 터지고, 마을에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뜻밖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강렬한 카피와 이미지로 화끈한 액션 무비의 탄생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포스터의 뒷 배경에서는 경찰복을 입은 사람들과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서로를 겨누는 가운데, “조심해라, 건드리면 다 죽는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카피로 긴박감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포스터 정중앙에 자리한 주인공 보안관 율리시스는 핏자국이 묻어 있는 머그잔을 들고 평온한 티타임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온한 율리시스의 모습과 그렇지 못한 뒷 배경의 격렬한 액션 장면이 극명하게 대비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평범한 마을에 숨겨진 음모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엄청난 스케일의 도파민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주인공 율리시스가 미네소타주의 작고 평범하지만 어마어마한 무기고를 가진 수상한 마을 ‘노멀’에 보안관으로 부임하고, 갑작스러운 은행 강도 사건에 출동한다. 긴박하게 출동한 작전 속에서 율리시스는 거대하고 알 수 없는 마을의 음모에 맞서게 되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끈한 전개와 액션이 펼쳐져 흥미를 자극한다. 이에, “유쾌하게 터지는 종합선물액션”(THE WRAP), “극장에서 즐기는 극강의 전율”(PLAYLIST), “밥 오덴커크의 완벽한 풀파워 액션”(THE HOLLYWOOD REPORTER)과 같은 해외 리뷰 카피 문구가 더해져 영화 팬 및 액션 장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노멀>은 <존 윅>, <노바디>의 각본가 데릭 콜스타드의 참여로 큰 관심을 모으며 ‘존 윅 유니버스’ 창시자가 제시할 뉴 노멀 액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한 편, <브레이킹 베드>, <베터 콜 사울> 시리즈에서 사울 굿맨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밥 오덴커크의 또 하나의 액션 영화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끈한 전개와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노멀>은 오는 4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