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면 노스포일것 같은데 스포 같으면 제목 바로 수정하겠음
오컬트는 좋아하지만 공포영화는 내돈내산 거의 안하는편
갑툭튀 무서운것 싫어함 ㅋ 용스엑 시사회라 갔음
엄청 무섭다보다는 전체적으로 시간 잘 가고 잼씀
갑툭튀 거의 알려주는데 흐릿눈하거나 가려서 봄
그래도 영화 전체가 잼있어서 잘봄
공포영화 장르적 특성 다 가지고 있어서 엄청 새롭게나 하지는 않지만 연출잘하고 안지루함 꽤 잼있었어 ㅋ
재밌음이 중요!
신선했던게 한낮부터 영화가 시작해ㅋㅋ 대낮부터 조여오면서 사람들을 홀려감
갑툭튀 개많은데 존나 다양하게 말아줌 잼씀 후반은 좀 웃김 ㅋ (물론 제대로 못봄 ㅋㅋㅋ)
예상가능한 수준이라 엄청 개쫄리가 무섭지는 않음
후반부는 심리 +액션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래서 안 지루한것 같고
스엑 효과 좋은데 그걸로 공포효과를 유도하지는 않음
중간 영상 연출적으로 활용하는게 맘에 들었고 지배적인 효과는 아님
다만 기존 스엑이 화면의 확장이라면 짧지만 이런식으로
4면 영상 연출로 활용가능하네 짧은 씬들이 한둘 있어서 맘에 들었음
감독 영상 연출이 꽤 좋아서 다음 작품 기대된다
엄청 새로운걸 찾거나 이제 말이 됨? 보다는 오 잼있군 하면서 보기 좋을듯
스엑 할인되면 스엑으로 가면 되는데 엄청 메인 효과는 아니니 안가도 될듯
근데 3면 전면 (양옆 일부 스엑말고) 이나 용스엑 적당한 가격으로 갈 수 있으면 추천함
일반2d보다는 확실히 잼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