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이런 연출 대박인듯 존나 무서워 특히 윤소정 배우님 연기 미치셨고
요즘 아들맘들을 예견한듯한 소름돋는 스토리ㄷㄷ
시엄마 개썅또라이싸이코이긴한데 아들도 진짜 존나 짜증남ㅋㅋㅋㅋ아오 ㅂㅅ고구마 답답이 걍 둘이 끼리끼리인듯
근데 결말 최지우 너무 착한거 아니냐; 유골 뿌릴때 지 죽이려고 했던 시엄마 불쌍하다면서 다음 생엔 아들이랑 모자지간이 아니라 다른 인연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ㅁㅊ;;ㅋㅋ
옆에 최지우 친구가 난 니가 이해가 안간다.. 이러는데 맞말ㅋㅋ 최지우 친구분이 정상이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