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을 막 서성거리면서
난 영화에서 그 부분이 노래 부르는거로 대체 되었다 생각함.
인간적인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서 캐붕 이라는 의견도 가끔 봤는데
책을 영화로 각색하면서
스트라트가 그레이스 및 다른 프로젝트 헤일메리 참여 인원에게
효율적으로 동기부여 및 설득하는 방안이 있다면
기꺼이 노래불렀을거란 생각이 들음
신을 믿냐는 질문에
it's better than the alternative 라고 대답하는것도
사람들이 믿음에 대해 곧잘 비유하는 ‘파스칼의 내기‘ 를 넘어서
인류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그 자체 처럼 대답해서 계속 생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