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야기였다 😭😭😭첫눈인데 역시 명작은 명작이구나 하면서 보고옴앤디의 20년이 안쓰럽긴 하지만 ㅠㅠ 불행이 밀려오는 상황에서도 자기가할수있는일을 해서 희망을 쟁취하는 앤디가 멋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