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누가 범인인지 솔직히 관심도 딱히 없고 그저
잘나가는 '여성' 추리 작가가, 잘나가는 '아내'가 남편을 죽였고
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드라마와 흥미거리를 기대했던게 아닐까 싶어..
범인이 누군지에 대한 여부가 아니라,
그 시선에 대해서 말하고자 했던 영화가 아닐까도 싶네
세상은 누가 범인인지 솔직히 관심도 딱히 없고 그저
잘나가는 '여성' 추리 작가가, 잘나가는 '아내'가 남편을 죽였고
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드라마와 흥미거리를 기대했던게 아닐까 싶어..
범인이 누군지에 대한 여부가 아니라,
그 시선에 대해서 말하고자 했던 영화가 아닐까도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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