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는 해당 사건으로 문화센터 강의를 그만뒀다. 그러나 2016년, ‘캐롤’, ‘데드풀’, ‘스포트라이트’, ‘엑스맨’ 등을 번역하며 전성기를 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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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조회 수 441
당연히 싹다 열받는데.. 성범죄로 저지랄된 상태에서 스포트라이트 번역한거 진짜 졸라 열받는다..
사람 아니야
당연히 싹다 열받는데.. 성범죄로 저지랄된 상태에서 스포트라이트 번역한거 진짜 졸라 열받는다..
사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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