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일 개봉하는 한국공포영화 ‘살목지’는 SCREENX·4DX·ULTRA 4DX로 개봉한다.

같은 날 ‘마녀배달부 키키’는 4K 리마스터링 버전 개봉에 앞서 IMAX로 선상영된다.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작화를 밝고 선명한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다.
29일에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SCREENX·4DX·ULTRA 4DX·IMAX·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으로 개봉한다.

같은 날 전 세계를 열광시킨 전설의 귀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도 SCREENX로 개봉한다.
15일에는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4DX·IMAX·Dolby Atmos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
또한 공연 실황 영화 세 편도 기술 특별관에서 만날 수 있다. 8일에는 ‘엔하이픈: 이머전 인 시네마’가 SCREENX·4DX·ULTRA 4DX로 개봉하며,
15일에는 1981년 퀸의 캐나다 몬트리올 공연 실황 담은 ‘퀸 락 몬트리올’이 IMAX와 Dolby Atmos로 상영된다.
이어 22일에는 일본 인기 밴드 원 오크 록의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담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가 SCREENX·4DX·ULTRA 4DX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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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 4/8 4DX SCREENX
마녀배달부 키키 - 4/8 IMAX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 4/15 IMAX 4DX
퀸 락 몬트리올 - 4/15 IMAX
슈퍼 마리오 갤럭시 - 4/29 IMAX 4DX SCREENX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 4/29 SCREE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