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만들기 나름이란걸 꼭 지구로 돌아가도 되지 않아도 된다는 깨달음을 주는 엔딩이어서 너무 좋았어..내가 속할 곳은, 날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는 곳이라고 스스로 정할 수 있는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