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캐랑 정반대이긴 한데
코어는 되게 비슷하다고 느낌
둘 다 고독한 존재이고
어떻게 보면 K가 더 짠하긴 함…
약간 피노키오 생각나는데 더 말하면 ㅅㅍ일것 같음
영화 자체는 평이 많이 갈리지만
드니 빌뇌브라 평균 이상의 연출이고
라스베가스에서 해리슨 포드랑 싸우는 장면
연출은 아직까지도 인상적으로 기억함
그레이스 캐랑 정반대이긴 한데
코어는 되게 비슷하다고 느낌
둘 다 고독한 존재이고
어떻게 보면 K가 더 짠하긴 함…
약간 피노키오 생각나는데 더 말하면 ㅅㅍ일것 같음
영화 자체는 평이 많이 갈리지만
드니 빌뇌브라 평균 이상의 연출이고
라스베가스에서 해리슨 포드랑 싸우는 장면
연출은 아직까지도 인상적으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