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포스터 보고도 감이 안잡혔고 정보 0으로 갔는데 만족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런 생존 사투 좋아하는데 거기에 뭔가 철학을 섞은 느낌?
파이랑 호랑이는 동일한 걸로 보는게 맞나? 난 동물과의 교감이라고 생각했는데 파이가 호랑이 그 자신이라는 해석도 있구나
마지막에 바꿔서 말한 그 이야기를 내가 좀 집중해서 못들었나봄 ㅠ 하지만 너무 재밌었다
중간에 눈물도 날뻔함...
아그라도 개이뻐! 좀 늦게가서 오티는 소진돼서 ㅠ 아쉽네... 수요일에 미리 받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