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은 그레이스가 깨어나서
자신이 우주에 혼자 내던져짐을 알고 히피처럼 지낼때
혼자서 마대자루랑 춤추는 장면
그레이스는 관계를 교감을 나눌 어떠한 상대를 갈망하고 있음
(그리고 그 상대는 전 우주에 존재하지 않음)
근데 갑자기 외계우주선이 나타나고...그 우주선이 손내밀어 헤일메리와 말 그대로 탱고를 추고
그레이스는 자신의 움직임을 돌려주고 메세지에 응답하는 로키를 만나 교감을 함
그리고 마지막 헤어짐의 장면에는 서로를 탐색하는 것과 같았던 첫 춤과는 달리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춤을 서로 주고받고
블립a와 헤일메리도 손을 놓고 서로 안녕을 고함
저는 이렇게 아름답고 긴 춤 시퀀스를 본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