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가 그레이스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자살 미션을 하러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어 없음 :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왔다? 이런식으로 말해준거를 그레이스가 통역기에 입력할 때
나도 모르게 ‘희생하다‘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용감하다’로 써줘서 너무 고마웠어
토이스토리3에서 마지막에 ‘미안해‘ 하지 않고 ‘고마워’라고 했을 때 느꼈던 감동과 같은 결인거 같아
단어 없음 :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왔다? 이런식으로 말해준거를 그레이스가 통역기에 입력할 때
나도 모르게 ‘희생하다‘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용감하다’로 써줘서 너무 고마웠어
토이스토리3에서 마지막에 ‘미안해‘ 하지 않고 ‘고마워’라고 했을 때 느꼈던 감동과 같은 결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