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파 오티가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왕사남 땡스투오티가 나와서 찐막런을 했어
첫영화 30분쯤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배부 시작했더라
사람 혼자 나눠주고 있었는데 줄이 매표부터 반대편 벽까지 쭉 있었잖아
라오파 아그라랑 헤일메리 포스터 받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그냥 오티 한장만 받으러 왔을 뿐이고
나 도착한 뒤로 사람들 계속 오더라
실물은 그냥 종이 재질과 청색 배경, 금색 글씨에 모든걸 다 기댄 느낌
그 외의 후가공은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네
앞면은 그래도 나은데 뒷면 너무 심심
그래도 아카, 삼티, 오티, 풍경, 배소 근본템은 다 모았으니 이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