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절했다 깨어났을때도 뭔가 시간이 애매하다 생각했는데
처음으로 딸 찾아서 데리고 올때 정신적 충격받은 딸이었어도 엄마를보고 아무반응 안한게 되게 이상했고
신입 경찰이 집밖에 계속 감시하고 있었는데 신디케이트에서 애를 데리고 갔는데 모를리도 없고
딸이었다면 또 미쳤다고 탈출해서 도망갔다? 이해안됨ㅋㅋㅋㅋㅋ
전개될수록 걍 딸은 이미 죽었다 떡밥이 너무 넘쳤는데 주인공 보면서 훈련받은 살인기계수준이라 안타깝더라ㅠ
그래도 딸을 결국 구했다 라는 정신적인 안심에 이제 자고일어나도 구하러가진 않을거같은데
그딸이 본인 딸이 아닌게.. 어케 사냐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