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려던 시점에 더쿠 막혀서 ㅋㅋㅋㅋㅋㅋ 하... 내용 급하게 복사해뒀는데 날라갔네.. 아이폰이라서 ㅜㅜㅜㅜㅜ 쩔수없다 다시쓴다..... 흑흑흑

때는 오늘 저녁 문날 타임 ..
배는 그다지 안고픈데 저녁은 대충 때워야했던 원덬이는 메박 매점 메뉴를 보며 고민을 하다가 이미 먹어본 통찡어,크새냐 안 먹어본 수원왕갈비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함
근데 포인트가 어느새 모아져서 흠 한번 모험을 해봐? 하며 수원왕갈비를 주문해봄....
후기를 아무리 찾아봐도 먹어봤단 사람이 안 보여서 ㅠㅋㅋㅋ 하 약간 걱정됐는데 머 포인트로 샀으니까! 라며 먹어봄
일단 맛없진 않음 그러나 이걸 정가주고 먹는다?? 이럼 좀 애매함...
양념 맛이 일단 내기준 좀 슴슴하게 느껴졌고 속살은 부드럽긴한데 그냥 딱 브라질산 치킨 -이를테면 애슐리 통살치킨..?- 익숙한 그 느낌
약간 통찡어 제값주고 먹진않듯이..(제값주고 먹는 사람도 물론 있을건데 일단 난 아님) 얘도 그런 과야
결론 - 무난한 맛 그러나 강추하진 않음 제값주곤 안 사먹음
한번 먹어본 걸로 되었다 😔